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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수족관 돌고래 해방운동을 시작한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사람과 바다 그리고 돌고래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돌고래 생태배움터를 지으려고 합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의 마지막 서식처에 돌고래 생태배움터를 지으려고 합니다. 함께 참여해주세요!

핫핑크돌핀스는 제주해군기지와 난개발로 서식처를 잃고 쫓겨다니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의 절규를 귀담아 듣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구석까지 내몰린 돌고래들은 무지막지한 군사화로 치닷는 제주 섬에서 겨우겨우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해상풍력발전단지가 돌고래들의 서식처 한가운데 세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100여 마리 남아 있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은 더이상 쫓겨갈 곳이 없습니다.

군사기지와 신공항, 호텔과 골프장 그리고 온갖 관광위락시설들로 뒤범벅이 되어가는 제주 서귀포시에서 우리는 돌고래들이 보내는 생명평화의 외침을 더욱 증폭시켜나가고자 대정읍 바닷가 한모퉁이에 돌고래 생태배움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곳에서는 일년내내 육상에서 돌고래 관찰이 가능합니다. 넓은 바다를 헤엄치는 돌고래들을 보며 우리는 인간과 바다 그리고 돌고래의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곳에 돌고래 생태배움터와 놀이터를 만들어 언제나 돌고래들과 만나려고 합니다.

핫핑크돌핀스

핫핑크돌핀스

국내에서 2011년 여름 처음으로 '수족관 돌고래들을 바다로' 구호를 내걸고 활동을 시작한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입니다. 군사기지, 난개발 등으로 파괴되는 해양생태계를 지키고, 위기에 처한 해양생물 보호 활동을 합니다. 다섯 마리 돌고래들을 고향 제주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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