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투쟁들을 친구로 만들기 위한 관계맺기 사업. 5월 2일 북아현동 철거민 촛불집회 "싹이 트다"를 시작으로, 밥차 한대를 몰고 서울을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겠습니다.
국가보안법 피해자 박정근의 후원함입니다. 변호사 수임료와 졸지에 영업중단된 사진관으로 인한 생계피해, 옥바라지(ㅜㅜ)와 투쟁을 위한 당신의 선택, 지지할 거면 돈을 주세요!
표현의 자유를 봉쇄하는 국가보안법 강조기간에 맞선 공연과 전시